21세기 문화시대를 선도할 문화인재 양성!

고고미술사학과

졸업진로 안내

진로안내

진출분야

고고미술사학과는 고고학과 미술사학 두 학문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. 고고학은 과거 인류가 남긴 유적과 유물을 발굴·수집하고 이를 분석·해석하여 인류의 역사를 규명하는 학문이며, 미술사학은 건축·조각·회화·공예 등 미적 창조성이 반영된 조형예술의 역사와 그 의미를 연구하는 학문이다.

수요 및 전망

현대 사회에서 경제 성장과 함께 문화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박물관·미술관 등 문화시설의 설립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. 또한 각종 사회간접자본 개발 사업에 앞서 시행되는 문화유산 조사와 발굴이 증가하면서, 고고학과 미술사학 전공 인력에 대한 수요 역시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.

진출 분야

본 학과 졸업생들은 다양한 문화·연구·행정 분야로 진출하고 있다. 주요 진출 분야로는 문화재청 및 지방자치단체의 문화재 관련 공무원, 국·공·사립 및 사찰 박물관·미술관의 학예사(큐레이터) 및 행정직, 문화재연구소 및 매장문화재 조사기관 연구원 등이 있다. 이와 함께 국제공항·항만 등에서의 문화재 담당관, 방송사·신문사·잡지사 등 언론기관의 문화 전문 기자 및 조사원, 문화예술 단체 및 갤러리 큐레이터 등으로의 진출도 확대되고 있다.

졸업생 현황

2026년 기준 약 1,000여 명의 졸업생이 국·공·사립 박물관과 미술관, 문화재 연구소, 매장문화재 조사기관, 출판사 및 다양한 기업체에서 활동하고 있으며, 국내외 대학원에 진학하여 학문을 지속적으로 심화하는 사례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.